너네라면 할래말래 부모님이 지원해준다고 하셨어....근데 나는 밑 덬이랑 상황이달라 ㅜ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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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29살이고 공부방에 오래 있긴 했는데 몸이 안좋았어서 완치하고 공부 다시 시작한게 2025년 초야..! 작년에 지방직 평균 90 나왔는데 티오때문에 떨어졌어 ㅎㅎ.. 올해는 90 100 100 65 85 평균 87이야 ㅜㅜ 스트레스성 위염이랑 하루 전날에 생리터져서 밥도 못먹고 토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컨디션을 너무 탔나봐.. 엄마하고 아빠가 나 열심히 한거 알아서 뭐라고도 못하시더라 엄마랑 아빠는 될때까지 하래 지원해준대
그리고 엄마랑 아빠가 배우고 싶은거 있으면 지원해준다고 했고 공무원 그만두고 다른거 해도 응원한다고 했고 다 지원해주신다 했어 그대신 너무 헤이해지지만 말래 ㅜㅜ 좀 쉬다 할까 싶기도 하고.. 작년 12월부터 다시 시적했거든 9to6 알바하면서 ㅋ쿠ㅠㅠ 아니면 걍 다른 알바 병행을 할까 고민중이야 너희라면 어떡할래? 그냥 아예 관두고 딴길찾을래 아니면 지역을 옮기던지 될때까지 할래?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