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두달한거같음..
2월부터 행법올인원만 붙잡고 있어서 도저히 시간이 안될거같아서
요약강의로 갈아타고
행법끝내고났더니 곧 시험이라 행정학2주 올인원듣고 기출풀고
한국사1주동안 400제만 한번돌리고 났더니 시험3주남음ㅋㅋㅠ
행법행학한국사 2회독 돌리고 국영 하프풀고
실전훈련용으로 최근3개년 풀어보고 가야겠다~했는데
행정법 본지 넘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서 첨부터 다시 쭉 보다가
그대로 시험치러감..
근데 이렇게 시험시간이 촉박할 줄 몰랐어..
젤 최근에 공부한 행법부터 풀고
행학 한국사 국어 순으로 풀었는데ㅠ
문제는 분명 쉬운거같은데 복습을 못해서 기억이 안나긴 했지만
최대한 고민안하고 빨리 푼다고 푼건데 진짜 엄청 빨리 풀어야되나봐
수능칠때 기억에 비교하면 빨리푼거같은데ㅠㅋㅋㅋ
국어 시작전에 시간이 얼마 안남았더라고
국어 푸는 중인데 10분 남아서 어려워보이는거 두개는 안풀고
일단 마킹 시작했는데 마킹 다하고 영어는 3번 줄세우기ㅠ하니까 딱 시간 끝남; 마킹도 다 못할뻔..
영어 못하지만 워드마스터2000만은 열심히 외웠는데 쓸일이 없을줄이야.. 충격
그리고 웃긴게 국어 16번 18번은 시간없어서 걍 4번찍었거든 푼거비교했을때 4번이 젤 적은거같아서? 근데 둘다 가채점 맞음ㅋㅋ이런일이?
그리고 17번 틀려서 95점; 두개찍은게 다맞다니 내가찍었지만 참 황당하구.. 영어 7개맞아서 35로 과락ㅎ 줄세우기로는 절대 과락을 피할수없는 구조를 만들어둔 듯(?)
행법70 행학70 한국사 75
고득점 기대는 당연히 안했지만
행법에 시간을 젤 많이 썼는데 이게 무슨소리요..
근데 문제난이도는 내가 공부를 더하면 될 일이지만
영어를 아예 하지도 못한게..ㅎㅎ
30분은 부족하다는 소린데 이거 극복 가능한건지 두려워진다..
타로에서 나보고 아깝게 떨어지고 내년에 붙는댔는데 전혀 아깝지않잖아요.. 이거맞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