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중 1년은 날리긴했지만 3년차긴하고
작년 8월 시험 끝나자마자 복학해서 지난주에 종강하고 다시 책상 앉았음 ㅠㅠ 9~5월 내내 공부를 아예안한건 아니고 전공 과목이랑 노무사 법과목 겹쳐서 어느정도 보긴했는데 인사관리는 다시 첨부터 하는 기분이다
올해 마지막인데 학기병행한다고 시간도 많이 날리고 지난 2년동안 건강도 많이 나가리돼서 책상에 앉아있는것도 햄들지만 어쩌겠어 ~~ㅠ
3개월 공부하고 합격점 가까이 받는 동차생도 꽤 있는데
3개월 빡세게 공부해서 합격하는 장수생도 있을 수 있는거지 뭐
그래도 장수생이라그런지 학원 커리큘럼 못따라가고 있어도 걍 내 페이스대로 가도 된다는 마인드라 불안감은 덜하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