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2년짼데, 영어 때문에 답이 없어.
와중에 이번 년도에 공부 시작한 사촌이 국가직 합격할 거 같다고 그제 연락 온 뒤로 완전 좌절이야.
친척이 잘 되면 축하해줘야 하는데 그럴 마음도 안 들고,
아님 정신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난 오히려 마음이 지쳐서
이대로 다 때려치고 싶어
와중에 이번 년도에 공부 시작한 사촌이 국가직 합격할 거 같다고 그제 연락 온 뒤로 완전 좌절이야.
친척이 잘 되면 축하해줘야 하는데 그럴 마음도 안 들고,
아님 정신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난 오히려 마음이 지쳐서
이대로 다 때려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