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합격하라고 압박은 다주면서 내가 힘들다하면 우리집에서 내가 제일 속편하다고 하고, 어렵다하면 붙을 사람은 다 붙는다고 내가 노력이 부족하다고 응원도 안해주면서 가정의 일원이니 집안일에 뭐에 필요할때마다 집에 있으면 다 시키는데..너무 생각이 어린건가 싶으면서도 좀 마상이야.. 집에서 딱히 엄청 징징거린것도 아닌데..왜 응원 안해주지! ㅋㅋㅋㅋ할수있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싶네 한달 앞두니까 정병오는거 같아 37일 적지만 아주 적지도 않은 시간이겠지..!
공시 가족들한테 응원 맡겨놓은건 아니지만 응원해줬으면 좋겠는데 안해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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