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직렬은 국가직밖에 없어서 떨어지면 바로 1년 추가라 엄마아빠 실망할까봐 ㅈㄴ걱정했거든...그래서 일부러 자취방에 피신해있었는데 오늘 물어봐서 얘기하니까 솔직히 속상했을텐데 걍 아무 내색안하고 쉬운시험이 어딨냐고 잘 준비해서 내년에 한번 더 해봐라고 웃으면서 얘기해주면서 카페가서 딸래미 맛있는거나 사주심 흑흑 진짜 열심히해야지...
공시 떨어진거 오늘 엄마아빠한테 얘기했는데 고맙고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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