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공시 쉬워졌다고 1년안에 합격 못하면
무조건 장수생된다고 그러던데
공부한지 1년 다되가는데도 아직도 어렵고 모르는게 투성이고 성적도 되게 낮아ㅠ
시험도 곧이니까 요즘 매일매일 자책하게 되고
나이도 30대라 그런지 이제 공무원 아니면 바라볼게 없고
체력적으로도 힘들다보니 이 공시생활이 몇년이 지속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되게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