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시작해서 지방직 목표인데..
국어는 논리+독해 몇 개.
영어는 문법, 독해 기본강의
대신 전공 위주로 해서 국어랑 영어엔 거의 투자 못 하고 있음.
한국사는 판서노트랑 기출강의(1회독) 듣고 혼자 2회독째
행학은 올인원, 기출(1회독), 압축강의(기출 2회독). 현재 혼자 3회독째. 근데 다음주부터 서브문제 강의 들을 생각이야.
행법은 올인원, 기출강의(필수+완성) 듣고 핵집 들으면서 필수편 2회독째이구.
늦게 진입할수록 강의를 최소한으로 들으라고 하던데... 이제와서 보니까 너무 많이 들었나 싶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