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서울, 연고지 근처 광역시에 자취함
친한 친구들은 서울에 있고 광역시에서는 직장 다녀서 친한 사람 있긴 한데 나이차도 있고 어차피 그렇게 자주 만나는것도 아님 거의 집에 있는편
본가살이 돈 절약되고 좋긴한데 30대라 나이차면 1,2년 안에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미래를 생각하면 최소 시 단위로 노려야하지 않을까 싶음..
본가가 군, 읍 단위라서 교통이나 인프라가 많이 떨어져
지금은 공부만 하니까 상관없는데 평생 산다고 생각하면 어떨지 모르겠음
인프라 좋고 컷 높고 자취해야하는 광역시나 조금 컷 낮은 근처 소도시들
컷 낮고 본가 있는 연고지 중에 고민됨
티오가 안좋으면 그냥 연고지 썼을텐데
올해 연고지 쓰고 나중에 혹시 광역시나 시로 재시치게 되면 티오가 어떨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