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병이고 27년도 목표고 시작한지는 2주 정도 됐음
부모님 주변 지인들한테 공시 준비한다고 안했음
부모님이랑은 같이 살고있어서 어쩔 수 없이 개인공부 한다고 뭉개고 스카가서 공부하는데
내가 직종상 3일부터 한달 간 풀야근이란말이지
그래서 토요일 공부하고(평일에 매일함) 일-월은 쉬려고 했는데
엄마가 자기 사정 때문에 집에 있었음 좋겠다해서 기분은 나빴지만 걍 ㅇㅋ하고 토욜은 걍 집에서 쉼
그리고 오늘 나가려다가 안 내켜서 쉬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늘은 공부하러 안나가냐길래 걍 귀찮아서 쉬려고 한다했더니
귀찮다고 말만하지말고 후딱후딱 해치우지 왜그렇게 뭉개냐고 지나가듯 하는 말에 긁혀가지고 걍 스카나오긴했거든(ing)
아 근데 뭔가 1.공시 준비하는거 모르는데도 2.앞으로 야근러쉬라 편하게 쉬고싶었는데도 저렇게 의도치않게 눈치준게 너무 기분 나빠서 집가면 문쾅하고 싶은 기분임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너무 사춘기 딸같긴한데 혹시 덬들 이런 비슷한 상황에서 어케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