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엄마가 의도치않게 눈치준걸로 기분 나쁜데 이거 어케 푸냐
383 2
2026.03.01 16:15
383 2


지금 직병이고 27년도 목표고 시작한지는 2주 정도 됐음

부모님 주변 지인들한테 공시 준비한다고 안했음

부모님이랑은 같이 살고있어서 어쩔 수 없이 개인공부 한다고 뭉개고 스카가서 공부하는데

내가 직종상 3일부터 한달 간 풀야근이란말이지

그래서 토요일 공부하고(평일에 매일함) 일-월은 쉬려고 했는데

엄마가 자기 사정 때문에 집에 있었음 좋겠다해서 기분은 나빴지만 걍 ㅇㅋ하고 토욜은 걍 집에서 쉼

그리고 오늘 나가려다가 안 내켜서 쉬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늘은 공부하러 안나가냐길래 걍 귀찮아서 쉬려고 한다했더니

귀찮다고 말만하지말고 후딱후딱 해치우지 왜그렇게 뭉개냐고 지나가듯 하는 말에 긁혀가지고 걍 스카나오긴했거든(ing)

아 근데 뭔가 1.공시 준비하는거 모르는데도 2.앞으로 야근러쉬라 편하게 쉬고싶었는데도 저렇게 의도치않게 눈치준게 너무 기분 나빠서 집가면 문쾅하고 싶은 기분임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너무 사춘기 딸같긴한데 혹시 덬들 이런 비슷한 상황에서 어케 풀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0 02.28 115,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3,9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0563 공시 불안증 도지는데 한숨 쉬는거 때문에 미치겠다 2 18:32 81
120562 잡담 연고지 떠나 산 지 1n년인데 그래도 메리트있나? 8 17:56 164
120561 공시 ㅅㅅ 하프 4 보다 3이 어려운 거야? 6 17:45 134
120560 잡담 나는 진짜 커리 짜는게 너무 어렵다.. 10 17:12 207
120559 공시 문단속 왜케 어렵지 16:30 112
120558 공시 매일국어랑 ㅅㅅ하프 푸는 덬들 있어? 4 16:21 187
120557 공시 모의고사를 6월달에만 푸는건 미친짓이야? 3 16:12 230
120556 공시 내 직렬은 안 늘고 경쟁률만 두배됨 4 15:52 228
120555 공시 전공모고 강의도 들어?? 1 15:46 40
120554 잡담 개강개학 하니까 스카 너무 조용해서 좋다..... 2 15:38 138
120553 공시 한국사 한달만에 가능할까? 5 15:26 267
120552 공시 ㄱㅈㅎ 한국사 모고 푸는 덬 있어? 1 15:09 108
120551 공시 밑에 글땜에 궁금한건데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음 퇴사 말릴거야? 9 15:08 209
120550 공시 와 ㅈㄴ 전공 동형 7-80점 나올 때마다 개짜증난다........ 1 14:48 139
120549 잡담 시험 다가올수록 예민해지는거 너무 싫다 14:25 58
120548 공시 6월시험 대비해서 직장 그만두는거.. 11 13:36 438
120547 공시 오 교행티오 우리지역도 꽤 늘었네 1 13:36 155
120546 공시 국어 시공모 푸는데 킬러문제 다 맞고 다른 거에서 ㅈㄴ 틀림ㅋㅋ큐ㅠㅠㅠㅠㅠ 1 13:03 69
120545 공시 전남교행대박이다 237명 뽑음 3 12:04 458
120544 공시 인천교행 쓸 예정인데 94명 안에 꼭 들어갈 거다.......................... 1 11:57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