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독 말고 그냥 작은 일반 독서실 다니는데 내가 독서실 자체를 정말 오랜만에 간거거든... 근데 원래 요즘 독서실은 책소리 볼펜소리 이런거 신경안써? 진짜 나 빼고 모두가 삼색볼펜 소리 탁탁거리고 책도 큰소리로 넘기고 책상에 책이랑 볼펜 텀블러 다 쾅쾅 내려놔 ㅠㅠㅠㅠ 다른 스카나 관독갈려면 버스타고 가야해서 그냥 바로 등록했는데 여기가 심한거지???
대체적으로 요즘 분위기가 자유롭게 공부하는거라 어딜가도 비슷하면 여기 계속 다니고 아니면 다른 곳 가볼려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