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젊은패기로 서울에 살아보고싶어서 서울청쓰고 올라왔는데
점점 연고지에서 일하고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친구들 가족들 다 부산경남에 있어
요새 교류얘기나누는 분 있는데
고민된다..
국가직 장점을 포기하고 지방직가서 민원상대를 할 수 있을만큼 내가 교류를 원했던 걸까..
지금 일하는 부처는 근무상황 유연근무 그냥 내맘대로씀.. 근데 지방직은 그게 안된대
점점 연고지에서 일하고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친구들 가족들 다 부산경남에 있어
요새 교류얘기나누는 분 있는데
고민된다..
국가직 장점을 포기하고 지방직가서 민원상대를 할 수 있을만큼 내가 교류를 원했던 걸까..
지금 일하는 부처는 근무상황 유연근무 그냥 내맘대로씀.. 근데 지방직은 그게 안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