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할곳도 없고 여기에나 말해 봄
여러가지 이유로 같은 직종일은 이제 못할거같고 이제와서 사기업 대졸신입이랑 경쟁하는거 막막하고 (면접에서 먹히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적당한회사 들어가도 60살까지 안짤리고 일할수없을것같음
그러다가 한국사가 한능검으로 대체된다는 소리 듣고 또 공무원 욕심나는 중 고딩때도, 잠깐 공무원 공부했을때도 한국사가 너무 힘들었거든 나랏일하고싶은 마음도 계속 있었고.. 근데 초봉 때문에 현실적으로 걱정되고 공무원사회에서도 나이 때문에 꼽먹는거? 혹은 거기서도 진급어려울까 걱정도 되고 그러네 40에 9급 신입으로 들어가도 괜찮은 삶일까?ㅠㅠ
공부시작하면 열심히할자신은 있는데 안심하고 도전 시작 할 용기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