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ㅁㄷㄱ 올인원 다 듣고 판노 강의도 빠르게 스킵해가며 들었음 지금은 거의 다 휘발된 것 같은 상태...ㅎㅎ근데 지금 영어 행법 행학 세개가 넘 급해서 도저히 한국사에 눈길을 줄수가 없어 그래도 쫌쫌따리로 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다른거 먼저 잡아두고 벼락치기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