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하질 않는구나 감기철 되니까 콜록거리기도 함 아픈 몸 이끌고 열공하는 나에 취해있나? 싶을 정도로 아프면 집에 가지..싶은데 또 이런 생각 드는 내가 정병인가 싶기도 하고ㅋㅋㅜ 안 아프게 애초에 몸관리를 잘 하든가 싶고
공시 독서실에 훌쩍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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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하질 않는구나 감기철 되니까 콜록거리기도 함 아픈 몸 이끌고 열공하는 나에 취해있나? 싶을 정도로 아프면 집에 가지..싶은데 또 이런 생각 드는 내가 정병인가 싶기도 하고ㅋㅋㅜ 안 아프게 애초에 몸관리를 잘 하든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