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하고 시간안에 빡센거 다 알아 근데도 많이 뽑으니까.. 나는 늘 바늘구멍보단 좀 많이뽑을때 끝에라도 빨려들어가는 타입이고 하물며 티켓팅을해도 고척돔에서 하는 곳만 잘해버리는.....ㅋㅋㅋ ㅜㅜ 하 근데 내가 수포자라 진짜 고민스럽다
아빠 세무직 퇴직하셨고 오빠 회계사인데 나에게 수학적머리는 1프로 아니 0.1프로도 안준거같아 부모님이ㅜㅜ 도통 뭔소린지 모르겠고 더히기빼기 나누기 곱하기만 하면 사는건 문제없다는데 그것도 헷갈릴지경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는게 우선이긴해서 고민되네ㅜㅜ 들어가면 계속 새공부해야하니 얼마나 스트레스받을까...라고 벌써 생각은 하긴하는데
다른일하다 지금 30대중반이라 ㅜ이젠 더이상 사기업다니고싶은 마음도 없고...여기서 절대절대 60까지 못다닐테니까 공시밖에 길이없는 ㅜㅜ 나하나만 입에 풀칠하고 살자 생각하면 30대 미혼 여자인 내가봤을땐 이쪽이 최고인데ㅜㅜ (물론 전문직이 최고지만 못하니 ㅋㅋ) 주절주절해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