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에 원서 접수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때 막 헌행경노 이론 언제 다 따라가나... 피셋은 어떻게 하나 진짜 걱정의 걱정의 걱정을 따라갔는데
어느덧 헌행노는 기출 회독 들어갔고 경제학은 지금 강사꺼 모고 + 기출 돌리는 중임
점수는 뭐 솔직히 아직까지 만족할만한 점수는 안나오고 있지만 아직 3주라는 시간이 있으니깐
이제 슬슬 기상시간도 6시반으로 맞춰야겠다
9시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스카가서 10시에 모의고사 보니깐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더라....
기출 풀어도 시원찮을 판인데 어렵게 낸 강사꺼 모고 통세트로 푸니깐 이건 하느니만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