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은 문장을 엄청 어렵게 꼬아놓는 편은 아니라서 법조문이 눈에 익으면 문제 난이도가 확 낮아지는데 대신 양이 너무 방대해서 그 단계까지 가는게 너무 지치고 힘들고 괴롭고 .....
회계는 양도 적고 암기할 게 많진 않아서 한 번 익혀두면 나중에는 그냥 기계적 문제풀이 반복이라 공부하는데 시간 크게 잡아먹진 않는데 계산이 너무 많고 변수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서 그냥 항상 마음이 너무 불안함 ㅋㅋㅋ
결론은 왜 다들 진입하기 꺼려하는지, 컷은 왜 낮은 편인지 몸소 체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