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입문한 덬들이 좀 있는거 같아서 한번 올려봐
1. 선생님을 고르는법

보통 과목을 누르면 선생님이 보이는데
좌측부터 1타 라고 보면 돼.
난 최소 3타까지는 시간투자 해서 들어보는게 좋다 생각
꼭 1타 선생님이 본인한테 맞으란 법이 없음

선생님 - 강의 목록에 가면 올인원이 있을거임
거기서 ot 는 커리 방향 공부 방법 본인의 스타일 조언들을
좀 해주시는 편이고 옆에 맛보기 강의를 들어보면됨
생각보다 공부하다 보면 선생님 발음, 말투, 농담...
칠판에 필기를 하는 타입인지 ppt활용인지
아니면 그냥 책만 봐야 하는지 이런게 호불호가 갈려
또 강의는 너무 좋은데 책이 정말 디자인이나 구성이 이상하거나
책은 너무 좋은데 강의가 정말 이상한 경우도 있음
뭐든 최대한 많이 검토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
좀 시간 내서 들어봐야 중간에 다른선생님 바꾸고
선생님 바꾸고 나서 또 뭔가 놓친거 있을까봐
첨부터 강의 보고 책 다시사는 낭비가 적어져;
물론 이걸 해도 안그러리라는 법은 없음...
다들 심리가 불안해지므로 막히는 부분에서 바꾸고 싶어지니까
2. 직렬별 과목 보는법
행정이 가장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주위 현직들 보면 붙는거보다 중요한건 직렬이라고들 하더라
막연히 많이 하는거 많이 뽑는거보다
좀 관심가는 과목을 보고 직렬한번 찾아보길 귄함

3. 이벤트쪽에 종종 보면 비매품 교재라던지
신규 기출문제집이나 올인원교재를 주는 경우가 꽤 많아
당첨 잘 되기도 하고. 시간 많이 쏟을건 아니지만
가끔 들여다 보기를 추천

4. 25년도 개강전 시작 한다면
먼저 한국사나 영어 기초 듣기 시작하는걸 추천해
이 두개는 먼저 들어도 상관없기 때문에 ..
국어는 기조가 바뀐다고 하니 기다려보는게 나을듯
5. 선생님과 우리는 비즈니스 관계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꼭 다 할 필요는 없어
모든 커리를 다 따라갈 필요는 없다는 뜻..
그들도 다 생업을 해야하는 개인사업자다..
추천하는 모든 커리를 프패라고 신나게 다들으면 안돼..
그렇다고 유튭에서 나오듯이 올인원을 패스해라
이런거 믿으면 안돼. 그건 정말 바보같은 짓임
나는 똑똑 하니까 요약강의 요약책 사서 들어봐야지
= 시간낭비 지름길. 공부에 요령없더라..정석 밟아
6. 꼭 프패 인강만 듣지 않아도 됨
인터넷이나 ebs보면 국어나 영어 한국사 같은거
종종 도움되는 강의가 있어. 병행해사 잘 활용해봐도 좋아.
너무 다들 아는거 정리한거 같기도 한데
내가 초반에 궁금했던걸 한번 적어봤어. 도움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