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인가 온 사람이 땀냄새가 너무 나.. 근데 안에서 좀 있으면 코가 적응하는지 괜찮아지는데
며칠 전에 온 사람은 진짜 미치겠어… 적응이 안되고 계속 나
우리 독서실이 약간 스카 느낌으로 큰 홀을 다같이 쓰는데
둘다 얼마나 심하냐면 나보다 먼저 와있으면 문 여는 순간 땀냄새 나서 둘중 한명 와있구나 생각함..
본인들한테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총무한테 말하자니 총무들도 뭐라 못할거같고
사장님하고 가끔 얘기하는데 그때 은근슬쩍 말해야할까? 비슷한 경험해본 덬들 혹시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