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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공시하면서 쓸데없다고(=과하다고) 생각되던거 적어봄
7,294 17
2022.05.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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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필기에 목숨걸었던거

물론 기출지문 이해를 하기위한 과정으로서의 필기는 괜찮

근데 그정도를 넘어 필기자체를 너무 완벽히 하는건 오바...

극단적 예로 기출지문 혼자서 이해가능할 수준이면 

아예 필기 안해도 괜찮

지금 생각해보면

ㅇㅇㅎ 기출강의가 필기 많기로 유명한데

솔직히 필기없이 책만 봐도 합격하는데 지장 ㄴㄴ



2. 모의고사 점수에 일희일비

정말 쓸데없음... 국가직 국어 90 지방직 국어 95

서울시 7급국어 90점 나온덬인데

학원모고에서 심하게는 65점 받기도 했음

심지어 석차도 100등 밑으로 떨어졌었음

강사에 따라 지엽적인거 때려박기도 하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중간부터는 학원모고 스킵함

이후로는 모고 1도 안보고 기출만돌려서 합격함


3. 기본서에 너무 집착했던거

객관식 시험의 본질은 기출 지문의 반복임

기존의 기출 돌려서 80점까지 끌어올리고

여기에 최신판례나 예상문제 이런거 추가해서

90~95점 받고 합격한다는 전략으로 가야함

즉, 문제에서 시작해서 문제로 끝이나야함


추가로..

문제양 많은 문제집에 집착했던것도 과한 걱정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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