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셀프스캔 때려치웠음 너무 귀찮고 기화펜이라는게 생겨서
근데 요즘에 다시 책이 너무 많아지니깐 다시 셀프스캔해야하나 고민중이야 ㅠㅠ 밖에서 공부하는데...진짜 졸라무거워서 책들고다니기 싫어..
준비물 핸드폰 거치대+블루투스 리모컨(난 이거 타오바오에서 사서 한 3000원 정도로 구했거든...아마 국내에도 저렴한 제품 있을거야) 캠스캐너 어플 기왕이면 스프링제본된책

이렇게 생긴거...
여기에 핸드폰을 끼워놓고
캠스캐너 어플로 촬영을 다 함
그리고 그걸 일일이 페이지 조정하고 pdf로 만듬...(초노가다임ㅠ)
그러면 이정도 느낌의 pdf 파일을 만들수 있어..

주의점...캠스캐너 개인정보 해킹 이슈 있었던걸로 앎...
그래서 대체 어플있으면 그걸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나는 다른 스캔어플도 잘모르고 일단 셀프스캔 때려친지 꽤 돼서 요즘 뭐가 좋은 어플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이거 진짜 다시말하지만 개 노가다라서 날잡고해야돼..
스캔 돈주고 뜨기 돈아깝다 노가다 좋아한다 하는 사람만 참고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