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한권이 있으면 첫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1회독
다시 1페이지부터 2회독 <이렇게 하지말고
범위를 나눠서 100문제씩 200문제씩 여러번 회독하고 넘어가는게 훨씬 좋더라
한권을 한번씩 풀고 다시 1페이지가면 앞부분 다 까먹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저렇게 200문제 뭉텅이로 회독하면 3회독쯤되면 속도도 엄청 빨라짐
좀 지겨워지기도 하는데 난 다섯번은 보려고 하는편임
이렇게 한권 돌고 다시 1페이지로 돌아오면 진짜 눈에 발라버린 느낌이라서 문제가 새로워도 이게 맞았던거 같은데 틀렸던거 같은데? 하고 기억이 남
여기서 중요한건 문제를 그냥 푸는게 아니라 각각의 선지를 ox판단하는거ㅇㅇ
그리고 한번에 여러번 회독하면 이거 다시 보면 까먹을거 같다/여러번 봤는데도 모르겠다 하는게 나옴
이것들을 잘 체크해두면 나중에 약한 부분만 싹 훑기에도 좋다
+자기전에 빨리 쓰느라 좀 생략한거 추가할게!
문제집 한권에 챕터가 12345 이렇게 있다고 치면
123451234512345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111222333444555 이렇게 하는식임!
이러면 시간단축이 많이 되고 저렇게 하고나면 12345 이렇게 보는것도 되게 빨라짐
한번 회독하면서 진짜 확실히 아는 선지는 넘어가고 아리까리/헷갈림/모르는거/나중에보면까먹을거같은거 싹 다 표시했어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다ㅇㅇ
그 다음 볼때도 이제 확실한건 넘어가구 아리까리~까먹을거같은거 또 표시함!
1회독 - 전부 봄
2회독 - 표시 1개 선지만 봄
3회독 - 표시 2개 선지만 봄
이런식으로 반복
참고로 3회독이어도 표시 1개짜리 다시 봐도 되고 그래 이건 공부하는 사람 마음임
어차피 많이보면 좋고 이쯤되면 시간도 많이 안걸려!
이러다보면 표시가 누적되고 선지 표시가 [없음/1개/2개/3개이상] 이렇게 달라지거든?
이러면 한권 통으로 볼때 [표시가 하나라도 있는건 다 보기/3개이상인것만 보기] 이런식으로도 볼수있어서 약한부분 다양하게 반복하기도 좋아
(미세팁이지만 표시는 선지 문장 끝에 하는게 아니라 선지번호 왼쪽에 해! 문장끝에 있으면 문장을 읽고 표시를 보게 되니까 선지 구분하는 의미가 없음)
기출 10회독 20회독 그이상 했다는 사람들도 아마 아런식으로 아는 선지를 생략하고 모르는걸 집중적으로 했을거 같음
표시안한것도 너무 오래안보면 까먹을수 있으니까 가끔씩 봐주면 됨!
어차피 표시 안된건 확실히 아는거였을테니까 한번 슥 보면 아~이거였지~하게되더라구
이렇게 해서 좋은점은 빠르게 여러번 보면서 아는거/애매한거/모르는거를 금방 구분하고 선택적으로 볼수있다는 점 같아
한권을 1회독하고 2회독 들어가면 아무래도 아는거까지 통으로 다 보게되는데
저렇게 아는거 쳐내다보면 내가 약한 파트 액기스만 남겨놓는 느낌?
난 [강의듣기 + 강의 들은부분 진도별 기출 5회독] 이렇게 한세트를 그날그날 하는걸 목표로 했었음!
진도별 기출하고나서는 전범위문제로 넘어가고 그랬어
개인적으로 법과목이 진짜 효과가 좋았던거 같아
국어나 영어는 아무래도 이렇게하기가 좀 그렇고...
여튼 다들 맞는 방식이 있을테니까 괜찮겠다 싶으면 이케이케 잘 섞어서 공부하면 될거같아!
다들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