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라고 해도 갈 길 없어서 또 공시 할 것 같고 계속 내년 티오에 대한 불안한 얘기가 많이 들리니까 마음이 급해진다 9월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알바자리도 없고 취준시장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는데 다들 계획 짜고 이러는데 난 쉬는둥 마는둥 알바도 안 구해지고 집에서 쉬는데 눈치보이고 시험 보고 딱 일주일짼데 차라리 미친듯이 놀걸 이도저도 아니고... 계획 세우기도 싫고 책도 보기 싫어.......
그냥 뭐라도 해먹고 살 수 있을까 공무원만 보고 다른 데로는 눈 돌려본 적도 없어서 세상에 나가는 게 두렵다 그렇게 공무원만 봤으면 열심히나 하지 아가리로 몇년동안 시간 보내고 같이 준비했던 친구들은 다 붙어서 나가고 오래 만난 애인이랑은 헤어졌고 약간 우울해지기도 했고.... 진짜 마음 잡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죽기살기로 2~3년씩들 해서 붙는데 나는 여태껏 놀았던 대가도 있고... 이제서야 후회하나 싶고ㅠㅠ 1년도 안 남은 시점 한다고 될까 싶고ㅠㅠ 제대로 한 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나 할 수 있을까? 다들 27~28 이때 취준으로 많이 돌리기도 하더라고...
운동만 하고 있는데 체력도 안 되니까 아프기만 하고 참 답답하다
빨리 당당하게 밖에 나서고 부모님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었는데ㅜㅜ
우울한 글 미안해 이제 공시 시작하는 사람들은 부디 나처럼 되지 말고 독하게 해서 합격했음 좋겠고.. 합격한 덬들은 너무 축하하구 ㅠㅠ
그냥 뭐라도 해먹고 살 수 있을까 공무원만 보고 다른 데로는 눈 돌려본 적도 없어서 세상에 나가는 게 두렵다 그렇게 공무원만 봤으면 열심히나 하지 아가리로 몇년동안 시간 보내고 같이 준비했던 친구들은 다 붙어서 나가고 오래 만난 애인이랑은 헤어졌고 약간 우울해지기도 했고.... 진짜 마음 잡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죽기살기로 2~3년씩들 해서 붙는데 나는 여태껏 놀았던 대가도 있고... 이제서야 후회하나 싶고ㅠㅠ 1년도 안 남은 시점 한다고 될까 싶고ㅠㅠ 제대로 한 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나 할 수 있을까? 다들 27~28 이때 취준으로 많이 돌리기도 하더라고...
운동만 하고 있는데 체력도 안 되니까 아프기만 하고 참 답답하다
빨리 당당하게 밖에 나서고 부모님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었는데ㅜㅜ
우울한 글 미안해 이제 공시 시작하는 사람들은 부디 나처럼 되지 말고 독하게 해서 합격했음 좋겠고.. 합격한 덬들은 너무 축하하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