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병에 지쳐서 시들시들한 매일을 보내던 어느 날 진짜 벼락처럼 꽂힌 우리 현디니..
ㅁㅊ 이 귀여움은 뭐야?로 시작해서 춤을 이렇게 잘춰? 무대를 이렇게 잘해? 근데 이렇게 애교가 많다고? 왜 이렇게 바보같아ㅋㅋ를 거쳐서 이젠 그냥 일상처럼 현진이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게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어
만 5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노력하고 매번 더 나아진 모습만 보여주고 지치지 않고 온몸으로 사랑한다고 티 내는 우리 현진이 팬이라서 너무 행복해
500일 1000일 5주년 혼자 조용히 자축하고 지나갔는데 2000일만큼은 이렇게 오랫동안 누군가를 응원하는 내가 살짝 뿌듯해서 자랑해봐ㅎㅎㅎ
2000일 기념으로 내 입덕영상ㅋㅋ 진짜 너무너무 귀엽다고!!!!!
현진이 귀여운 거 온세상이 알아줬음 좋겠다...🥹
https://h.youtu.be/gCT0Qg9Ww4w?si=wkblVdqSsMA18b5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