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은 2층 1열에 앉음
손은 진짜 다 잡아줌
용복이가 좌석올라올때 깍지 한번 내려갈때 냥발 한번
두번 계타서 갓잡은 미꾸라지 처라ㅓㅁ 펄떡거리다가 의자에 머리 박음
박은김에 내 머리도 퍽퍽 쳤는데 옆에분이 놀라심
황현진 코앞에 있었는데 그 어떤 거대한 잘생긴 오리에 입틀막 그 다음기억 휘발됨
미팬은 얘네들 얼마나 스테이 사랑하는거야 싶게
땀뻘뻘흘리면서 계속 셀카 찍어줌
근데 미팬 내 좌석 밤티라서 난 못찍음
도파민에 절여져서 아직도 현실로 못돌아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