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잘 노는 한테이들이어서 개신났음우치와 다 각각 다른 거 들고있었는데 각자 파트 맡은듯이 나눠 부름 내가 파트 부르면 옆에 한테이가 응원법 함 ㅋㅋㅋ 그리고 쿨하게 헤어짐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