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라차가 정말 소같이 일해서 그나마 곡 마감하고
가이드 따고 녹음하고 마스터링하고 그걸로 안무 시안도 받고
멤버들 배우고 뮤비도 찍어서 투어의
본격 티켓팅 전에 공개라도 된거지 싶음
우리가 좋아하는 스트레이키즈는 자체제작 아이돌임
상반기에 일싱글도 내고 뭘했어야했고.. 이런소리 왜하지?
애들이 그냥 마냥 갈았어야한다는 소리로 들림
현실제인 얘기를 해야 그냥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ㅋㅋ
일본부가 스케쥴을 잘 짰으면 된다고?
인트로에서도 얘기한적 있지만 쓰리라차가 타이틀 마감기한을
몇번이나 늦췄다고 했던적도 있음..
창작이란 작업이 정해진 시일내에 따박따박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잖아
회사도 그 작업이 완전히 마무리 되어야 다음 스케쥴의 방향을
짜는 거 아니겠음?
물론 회사가 하는 짓이 얼탱없는 부분도 있고 나도
일본부 미쳤나 싶을때도 있는데
뭔가를 까고 싶으면 좀 현실적인 얘기를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