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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투키즈룸 엔딩곡들 가사 같이 볼래?(도움:챗지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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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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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고즈-DLMLU


이제 사랑하지 마, 날 미치게 하지 마

너무나 다정한 그 눈빛에 난 상처투성이야

이제 사랑하지 마, 제발 사랑하지 마

나도 더 이상 사랑하게 만들지 마

나로 하여금 너를 사랑하지 못하게 해줘

내가 다 부숴버리기 전에 멀리 도망쳐줘

아픔이 더 번지기 전에 도망쳐줘

어둠 속을 걷고, 어깨는 처지고, 그림자는 점점 짧아지고

간신히 시야가 트여서 보이기 시작해

짓밟힌 꽃조차 상관없어

모든 게 그렇게 변해가고 있어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이유가 하나 있어

난 알고 있어, 이 결말을

이상이라는 건 착각, 현실은 잔혹해

이상 따윈 없어

상처는 아직 남아 있고, 향기도 아직 남아 있고, 시든 꽃에도 가시는 여전히 있어

알게 모르게 계속 상처를 주고 있어

독을 옮기는 관계, 감정은 여전히 남아 있어

이제 그만 사랑하지 마, 날 미치게 하지 마

사랑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어

하지만 만날 수 없어

혹시 날 싫어한다면, 참아내고 도망쳐줘

정말 싫다면 이제 그만 사랑해줬으면 해


꿀복즈-Youtiful


너 스스로를 바라보며
머릿속에 많은 생각이 들어
“내 진짜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됐는지 모르겠어”
밤낮으로 걱정하지

별들이 떨어지는 걸 봐
그들은 하늘을 떠나, 안녕
예언자 같아, 폭포 같아
오늘 밤 널 사랑으로 흠뻑 적셔줄 거야

왜냐면 너는
내 눈에는 완벽하니까
너는
절대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

나도 그 기분 알아, 어둠 속에 있어본 적 있어
한 번도 그렇게 텅 빈 적, 희망 없는 적 없었어
하지만 그건 진짜가 아니야
모든 별들이 네 곁에 있다는 걸 기억해

언제든 기회가 생기면
네가 있는 그대로 멋지다고 말할 거야
네가 나를 한번 바라보면
나는 확신해, 네 눈 속에서 우주를 본다고

절대 네 자신에게
“나는 충분하지 않아”라고 말하지 마
나는 확실히 알아, 넌 정말 괜찮아
넌 기적이야, 기적
넌 바로 너다운 사람 (Youtiful)

작은 이야기를 들려줄게
빛나지도 깜빡이지도 못했던 별에 대한 이야기
수백만, 수십억 개 중에
그 별은 외계인처럼 느꼈어

하지만 그 작은 별은 결국
가장 큰 존재가 되었어
환상을 만들고, 가족을 만들고
아름다운 은하가 되었어

왜냐면 너는
아름다운 것 이상이니까, 단 하나뿐이니까
너는
항상 내가 네 곁에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해

언제든 기회가 생기면
네가 있는 그대로 멋지다고 말할 거야
네가 나를 한번 바라보면
나는 확신해, 네 눈 속에서 우주를 본다고

절대 네 자신에게
“나는 충분하지 않아”라고 말하지 마
나는 확실히 알아, 넌 정말 괜찮아
넌 기적이야, 기적
넌 바로 너다운 사람 (Youtiful)

앞에 하루가 또 기다리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어
거울을 보니
빨갛게 젖은 눈물만 보여

그동안 네가 얼마나 차가웠는지 알아
하지만 이제 내가 왔으니 그걸 끝낼 거야

언제든 기회가 생기면
네가 있는 그대로 멋지다고 말할 거야
네가 나를 한번 바라보면
나는 확신해, 네 눈 속에서 우주를 본다고

절대 네 자신에게
“나는 충분하지 않아”라고 말하지 마
나는 확실히 알아, 넌 정말 괜찮아
넌 기적이야, 기적
넌 바로 너다운 사람 (Youtiful)


냥럿즈-I am YOU


내 빈자리를 채워줬던 너
그 빈자릴 채울 수 있던 너
그저 내 곁에 있어 준 것만으로도
내겐 힘이 돼
고맙단 말밖에 못 하던 내가 널 향해 손을 내민다
그 손을 잡은 너와 함께 전보다 더 큰 꿈을 외친다
내가 널 위할 수만 있다면 뭐든 할 수가 있더라고
네가 더 빛날 수만 있다면 내가 어둠이 되더라도
너의 곁에 내가 있어 줄게
나와 같은 곳에 있어 줄래
창밖은 너무 추워 나 혼자 남아있기엔
여긴 네가 있어 따듯해 지나 봐
I am YOU, I see me in you
너와 있을 때 난 알 수 있어
같은 공간 속에서, 같은 시간 속에선
뭐든 이겨 낼 수 있어
I found YOU, I found me in you
그 안에서 나의 모습이 보여
같은 공간 속에서, 같은 시간 속에서
Let me run, let me run, let me run along with YOU
나도 잘 몰랐던 내 자신을 비춰줬어
나도 날 몰라서 혼자 헤매었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유리창 너머로 보여
나와 같은 시간 같은 하루를 보내곤 해서
이제 나의 질문과 너의 대답이 퍼즐처럼 잘 맞거나
나의 고민들과 너의 고민들의 교집합 점을 다 찾아가
우린 환상의 케미 Every moment 모두 완벽해서 그래 함께라면
너를 통해 나를 보고 너도 나를 통해 너를 보는 멋진 장면
너의 곁에 내가 있어 줄게
나와 같은 곳에 있어 줄래
창밖은 너무 추워 나 혼자 남아있기엔
여긴 네가 있어 따듯해 지나 봐
I am YOU, I see me in you
너와 있을 때 난 알 수 있어
같은 공간 속에서, 같은 시간 속에선
뭐든 이겨 낼 수 있어
I found YOU, I found me in you
그 안에서 나의 모습이 보여
같은 공간 속에서, 같은 시간 속에서
Let me run, let me run, let me run along with YOU
Yeah 내 곁에 있어 줘
Yeah I need you right by my side now
내 편이 돼줄래 발맞추면서 달리자고
We're going side by side 난 너랑 같이
가고 싶어 약속해줘
I see myself in you
Stay together
You and I, You and I, You and I, 난 너의 곁에
always 너와 같은 곳을 향해가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그 누구와 너를, 비교할 순 없어
Stay together
You and I, You and I, You and I, 난 너의 곁에
always 너와 같은 곳을 향해가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순 없어
I am YOU


보컬라차-宿命 (FATE)


멀리 있는 달빛에 이끌려
우린 같은 하늘을 바라보다 만나게 돼

힘들 때 하늘에 날려 보냈던 기억들은
너를 만나 모두 사라지고 맑게 갠 하늘처럼 되어가 yeah

Ah eh ah
그래, 넌 내 운명이야
현실로 와 줘
Ah eh ah ah ah
사랑의 멜로디 yeah
이 사랑은 이루어져

운명의 만남은 저 하늘에 맹세한 약속
누구도 막을 수 없을 만큼 커져가는 마음 yeah

환상처럼 지나가는 인생 속에서
만남은 내 모든 것이 된 너 yeah

어떤 어둠도 우리를 물들일 수 없어
하늘의 별들이 우리를 비추는 빛이 될 테니까

이 손을 놓지 않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운명의 만남을 지금 꼭 안고 있어 yeah

Ah eh ah
그래, 넌 내 운명이야
현실로 와 줘
Ah eh ah ah ah
사랑의 멜로디 yeah
이 사랑은 이루어져

운명의 만남은 저 하늘에 맹세한 약속
누구도 막을 수 없을 만큼 커져가는 마음 yeah

환상처럼 지나가는 인생 속에서
만남은 내 모든 것이 된 너 yeah

설령 혼자가 되어도
난 항상 네 곁에 있어 yeah

네가 위해서라면 내가 대신이 될게

시간아 멈춰라 이대로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는 이 시간 속에서
행복하자, 웃고 있자
변하지 않은 채로

환상처럼 지나가는 인생 속에서
만남은 내 모든 것이 된 너 yeah


방한즈-애


내 손이 네게 닿을 때 서로의 눈빛에

처음 느껴본 감정에 숨이 차 이건 설명이 안 돼

절대 그저 그런 게 아닌 걸 알아
더 욕심나니까 그냥 난 떼를 쓰고 싶어

참 어이없게 계산적인 생각들은 다 멈출래
거짓말을 한 것처럼 들키고 싶어
이 설렘도 그저 네 곁에 향기처럼 맴돌기 싫어

I thought I knew
다 아는 듯이 당당했지만
But I didn't know, with you

다가갈수록 왜 더 어려워지는데
할 말을 준비해도 어딘가로 사라지고
결국 헛소리만 늘어놓죠 계속 너의 그 손을 잡으면

자꾸만 내가 어리게만 보여 날 그렇게 보지 말라고

나답지 않게 어리광을 부려 너와 두 눈을 맞추고서

한 걸음 더 네게로 계획을 세워봐도 여전히 네 앞에 서면 나는 애야

Ey (애야)
Can I call you baby?
Ey (애야)
사랑 앞에선 baby

알아 이건 떼쓴다고 되는 거 아닌 거
잘 알아 이건 더 내 머릿속 너가 다라는 거

내 맘이 널 원해 네 맘을 더 원해
이 맘은 꽤 독해 너만이 해독제

내 마음은 확실한데 또 맘대로 안되니까
어리숙한 표현 행동 매너 보기엔 아직 애니까

어른스러운 사람 어른스러운 사랑 어른스러운 남자
쉬울 것 같았던 것들 네 앞에선 모든 게 어렵다

I thought I knew
다 아는 듯이 당당했지만
But I didn't know, with you

다가갈수록 왜 더 어려워지는데
할 말을 준비해도 어딘가로 사라지고
결국 헛소리만 늘어놓죠

계속 너의 그 손을 잡으면 자꾸만 내가 어리게만 보여

날 그렇게 보지 말라고 나답지 않게 어리광을 부려

너와 두 눈을 맞추고서 한 걸음 더 네게로

계획을 세워봐도 여전히 네 앞에 서면 나는 애야

What should I do?
그저 착각일까
쉽게 끝이 날까

(Oh na na na na what should I do)
더 가까이
(Oh na na na na what should I do)
다가가 네게로 닿고 싶어

(애야)
(다가가 네게로 닿고 싶어)

계획을 세워봐도 여전히 네 앞에 서면 나는

너와 두 눈을 맞추고서 한 걸음 더 네게로
계획을 세워봐도 여전히 네 앞에 서면 나는 애야

Ey (애야)
Can I call you baby?
Ey


혀니비니-Silent Cry


넌 그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는데 들리는 네 말에
You always say “I'm okay” 하지만 다 보여
너의 마음속 외로이 흐느끼는 너
조용한 방 불을 끄고 나면
환하게 웃고 있던 넌 점점 시들어가
아무도 없는 빈 공간
가끔 긴 한숨만 들리는 밤
너의 마음속 외로이 흐느끼는 너
현실에 메마른 눈 ey
네 마음속의 오아시스 따위는 보이지 않아
여전히 헤매는 You
내가 한 발 가까이 다가가 ooh
말없이 외치는 너의 목소리를 내가 들어 줄게
맘속 한 켠에서 길을 잃어 더는 지치지 않게
서툴게 닫아 둔 너라는 그 공간 문틈 사이로
내게만 들리는 Silent Cry
그동안 숨겨둔 Silent Cry
조용히 감춰둔 너의 눈물을 이젠 보여도 돼
내게 woah woah woah
익숙해진 혼잣말 이제는 내게도 들려줄래
너만 아파하지 마
내게 줘 네 Silent Cry woah
같이 울어 줄게
그만 참고 Let it go go go
힘 빠지면 잡아 줄게
기대기만 해 Cause I won't let you go
참기만 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
혼자서 노력해도 안 될 때도 많은데
넌 웃고 싶지 않은데도 웃고 있어 왜
“괜찮아”라는 말은 내가 대신 해줄게
말없이 외치는 너의 목소리를 내가 들어 줄게
맘속 한 켠에서 길을 잃어 더는 지치지 않게
서툴게 닫아둔 너라는 그 공간 문틈 사이로
내게만 들리는 Silent Cry
그동안 숨겨둔 Silent Cry
조용히 감춰둔 너의 눈물을 이젠 보여도 돼
내게 woah woah woah
익숙해진 혼잣말 이제는 내게도 들려줄래
너만 아파하지 마 (아파하지 마)
너의 맘속에 비가 내릴 때
내가 같이 맞아 줄게
버티고만 있지 마 내가 우산을 펼게
벅차오르는 눈물을 막기에는 벅차 보여
빗물이 고여 빗물이 고여 모든 일이 꼬여
밝은 너의 뒤에 어두운 그림자
내게 들켜도 돼 숨기지 마
Silent Cry
Silent Cry
내게만 들리는 Silent Cry
그동안 숨겨둔 Silent Cry
조용히 감춰둔 너의 눈물을 이젠 보여도 돼
내게 woah woah woah
익숙해진 혼잣말 이제는 내게도 들려줄래
너만 아파하지 마
내게 줘 네 Silent Cry woah


댕냥즈-Black Hole


어두컴컴한 밤하늘의

빈틈 사이가 느껴져

겨우 찾아낸 두 별들의

깊은 사이가 없어져

다 무너지고 피어나 또 다른 세상

내 눈엔 밝게 빛나고

휘몰아치는 시공간 떨어지는 sky

따뜻하게 날 안아주며

빠져들어 또 너에게 난

네 맘속으로

중력이 시킨 대로

너의 공간 속에 또 갇힌 채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난데

별 가루 사이에 서로 닿는 순간

I know that baby you are the one

그대와 나의 마음이 별들처럼

서로에게 밝게 비추는데

밤하늘 사이에 찢어지는 공간

우린 멈출 수가 없어

운명이라는 “너” 분명이라는 “나”

공허를 흔들리는 소용돌이치며

빛날 거야

넌 가장 저기 먼 곳에

밝게 자리 잡았고

이끌려 가 난 너에게

그 자리에 빈 공간도

우연인 걸까 인연인 걸까

너와 이 새로움에 빠져들어 가

흩어져 가는 우리 둘의 모습이

더 밝게 우리를 감싸는데

빠져들어 또 너에게 난

네 맘속으로

중력이 시킨 대로

너의 공간 속에 또 갇힌 채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난데

별 가루 사이에 서로 닿는 순간

I know that baby you are the one

그대와 나의 마음이 별들처럼

서로에게 밝게 비추는데

밤하늘 사이에 찢어지는 공간

우린 멈출 수가 없어

운명이라는 “너” 분명이라는 “나”

공허를 흔들리는 소용돌이치며

빛날 거야


랩잘춤잘-충돌


내가 그렇게 미워졌니
손 한 뼘보다 가깝게 있던 넌 지금 어디
I cannot find you now
두서없는 말로 널 잡기는 힘들 것 같아
구긴 표정 풀어 내가 더 잘할게 울지 마
내 품속에 너 대뜸 내게 넌
Baby where you from, I said, “Maybe 너”
Romantic 했던 추억 회상 소각
하늘로 흩어져 버린 매연 같다
미안해 그냥 내가 잘못했어
변명할 생각 없어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가 날 사랑한다 말해줘
Babe I beg you, let's go back to the day we loved
내가 그렇게 미웠었니 우린 운명이라
말했었던 우린 타 저 하늘에 별 같아
시간이 지나 우린 만나서 부서지더라
그 흔적이 온 우주 전체를 맴도는 이 밤
우리 둘 바삐 충돌 yeah
Yeah we crash 파편은 어디
Yeah 충돌
Yeah 우린 벌써 저기 멀리
Why you acting like a fool
알잖아 Don't be so rude
Call me baby like you used to
원래 그랬던 것처럼 둘이서 불러 보자고 lovely 애칭으로 자기야
이제 와 이런 말하기 쉽지 않아 알잖아
너가 바로 내 자체 삶이야 밤이고 아침 그리고 끝마침
네가 시작이고 끝이야 부서진다면 난 마치
우주에 날리는 먼지마냥 휘날리다 사라져 그건 너도 잘 알지
행성이 부딪혀 내는 폭발의 굉음보다 크게 나눴던 감정이
하루아침에 반쪽보다 못하는 사이로 남아 떠난다는 맘이 난 싫지
미안해 그냥 내가 잘못했어
변명할 생각 없어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가 날 사랑한다 말해줘
Babe I beg you, let's go back to the day we loved
내가 그렇게 미웠었니 우린 운명이라
말했었던 우린 타 저 하늘에 별 같아
시간이 지나 우린 만나서 부서지더라
그 흔적이 온 우주 전체를 맴도는 이 밤
우리 둘 바삐 충돌 yeah
Yeah we crash 파편은 어디
Yeah 충돌
Yeah 우린 벌써 저기 멀리


빈방즈-Pacemaker


그냥 넌 하던 대로 달려달려 (달려달려)
날 믿고 넌 가던 대로 달려달려
지금 난 널 이끄는 pilot pilot (pilot pilot)
나 말곤 아무도 널 못 말려 말려
날 못 믿으면 안 돼 그 페이스는 말려말려
나와 함께한다면 다 죽어가던 페이스도
살려 살려 내
I'm always with you never ever, nonstop
I'm always with you never ever, nonstop
내가 네 옆에 있을 때
넌 분명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 yeah
네가 전보다 지칠 땐
내가 더 힘을 낼 게 전의 몇십 배 yeah
Baby, listen up
불안하지 말고 날 믿고 달려봐
Baby, I'm the one
오직 널 위해
발맞춰 run run
뒤돌아보지 마 이끌어 줄게 널
Just run run
부디 놓치지 마 네 옆에 있는 날 yeah
안 끝내 너의 끝이 내
끝인데 언제든 말만 해
너에게 맞춰 그다음 다음
너의 plan대로 가자고 다음다음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Ey 나도 날 몰라서 그래
Yuh yuh 네가 그 대답이 돼줄래
Ey 나도 잘 몰라서 그래
내 곁에서 나와 같이 뛰어 줄래
널 보면 나와 겹쳐 보여 네 하루의 절반이
나와 같은 패턴이라서 널 통해 봤어 날
I'm always with you never ever, nonstop
I'm always with you never ever, nonstop
같은 하루, 시간, 같은 공간에서
다른 모양으로 퍼즐처럼 맞춰지고
이젠 혼자 아파하지 말아
네 곁에 있는 나, 내 어깨에 기대줘 what
Baby, listen up
불안하지 말고 날 믿고 달려봐
Baby, I'm the one
오직 널 위해
발맞춰 run run
뒤돌아보지 마 이끌어 줄게 널
Just run run
부디 놓치지 마 네 옆에 있는 날 yeah
안 끝내 너의 끝이 내
끝인데 언제든 말만 해
너에게 맞춰 그다음 다음
너의 plan대로 가자고 다음다음
언제든지 내 곁에 서 있어준 너
어디에 있든지 나를 믿어준 너
날 위해서 모든 걸 다 줬어
네 눈을 보면 이젠 내가 보이고
날 봐도 이젠 네가 겹쳐 보이고
너와 같이 가면 좋겠어 woah
발맞춰 run run
뒤돌아보지 마 이끌어 줄게 널
Just run run
부디 놓치지 마 네 옆에 있는 날 yeah
안 끝내 너의 끝이 내
끝인데 언제든 말만 해
너에게 맞춰 그다음 다음
너의 plan대로 가자고 다음다음


람냥즈-Sunshine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머릿속에서 다툼은 끝나고
지겨운 얘기들은 모두 Wash away 씻겨서 내려갔어
지금 아주 평화로운 낙원에 앉아 나와 비밀 얘기를 해
그동안 몰랐던 나의 질문들을 답하며 좀 웃어보네
아주 오랜 친구와 얘기하듯
편안하고 누워서 Just chillin'
꽤 좋은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될 때까지 Healing
이젠 걱정 없이 가 내가 원하는 곳
이젠 부담 없이 해 내가 원하는 거 Yeah
주변 모든 게 다 Slow mode
모든 소리가 조용해져
나의 걱정은 다 Blow up
바람에 다 맡겨 날
이제는 난 Yeah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맘 먹은 대로 다 보이는 대로
아무 말도 없이 다 끌리는 대로
걸어 걸어 끝도 없이
레드카펫처럼 쭉 늘어나 있는 그 길 위를 걸어
영 탐탁지 않은 시선에 기죽을 때도 있어 그럼
What's the problem 그냥 무시하고 갈 길이나 가
누가 뭐라든지 신경 안 써
뭣이 중헌디 Wherever you go
왜 Where
주변 모든 게 다 Slow mode
모든 소리가 조용해져
나의 걱정은 다 Blow up
바람에 다 맡겨 날
이제는 난 Yeah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여긴 아무 소리 없이 조용한 곳 Ye ye ye
우리의 호흡 소리 빼곤 고요한 곳 Ye ye ye
머릴 아프게 한 모든 게 바람에 다 날려 Fade away ye
구름들이 수영하는 저 파란 하늘로 날아가볼까 Ye ye ye
주변 모든 게 다 Slow mode
모든 소리가 조용해져
나의 걱정은 다 Blow up
바람에 다 맡겨 날
이제는 난 Yeah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도 Ye ye ye
하고 싶은 대로 내 맘대로 Ye ye ye
햇볕 좋은 그늘 아래에 앉아
눈을 감고 잠깐 나를 봐봐



새삼 키즈들 곡 진짜 많음ㅋㅋ 전부 다 찰떡인데 개인적으로 청담고즈가 미친것 같음 DLMLU 붙일 생각한 제작진 대단해 근데 그게 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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