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켓팅에 진을 다 뺐는지 새벽에 너무 배고파서 잠을 못 잤어 https://theqoo.net/straykids/3912785788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569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더라 ㅋㅋㅋㅋ ㅠ결국 야식 하나 먹고 다시 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