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을 담을 때까지’ 라는 가사에서 https://theqoo.net/straykids/3667295446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258 갑자기 그림중독자 김승민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명장면이 아니긴 한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