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이 창주 주니어 안고 막 우는데 저렇게까지??싶었는데
단장님 인생사 다 알고나서
복습하면 할수록 너무 슬퍼서 이제는 1, 2화에서 백형제 대화하는 것만 봐도 슬프고
미국에서 창주 집에 갔을 때 임신한 창주 아내 보면서 자기 과거 겹쳐봤을 거 생각하면 또 슬프고
단장님은 안 우는데 나만 허벌 눈물이 되버림ㅋㅋㅋㅋ
단장님이 창주 주니어 안고 막 우는데 저렇게까지??싶었는데
단장님 인생사 다 알고나서
복습하면 할수록 너무 슬퍼서 이제는 1, 2화에서 백형제 대화하는 것만 봐도 슬프고
미국에서 창주 집에 갔을 때 임신한 창주 아내 보면서 자기 과거 겹쳐봤을 거 생각하면 또 슬프고
단장님은 안 우는데 나만 허벌 눈물이 되버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