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컨콜때도 "주주들이 기대하는만큼 거기에 부합할수있게 곧 발표하겠다." 이러고 구체적인거 말 1도 안하고 끝냈잖아. 한참뒤에 주주환원 대략적인거 발표한거고
근데 이거로 불친절하다 말나왔잖음. 국내기업도 이제 글로벌에서 놀고싶으면 글로벌 기준 따라가야된다고..
외국마냥 미리미리 논의해서 컨콜때 어느정도 청사진을 얘기해줘야 되는데 저런식이니까 안하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결국 할수밖에 없는데 그 효과는 1도 못누려서
근데 또 이번 3분기 컨콜때도 별거 없이 두루뭉실하게 말하는거 아니겠지... 2분기 겪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