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속시원해 더 올라도 아쉽지도 않아 ㅜㅜ 전고점에 거의 200 직전까지에서 물렸다가 죽도록 물타서 166 만들어서 반년가까이 존버하고 대부분 180-190에 팔고 소량만 쥐고 있었는데 오늘 프리장에서 198 뚫었길래 싹 팔아버렸어본장에서 더 오를수도 있겠지만 너무 지겨웠어 다신 안쳐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