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자산을 기본으로 두고 그것과 상관계수 낮은 자산을 함께 보유한다는 목적으로 모으는게 더 괜찮은거 같음
예를들어 슨피 또는 나스닥 50% : 슈드 50% 이런 느낌으로 (비율은 원하는대로)
슈드를 통해서 충분한 배당금을 받으려면 초기 투자 금액이 어마어마하게 크거나 아니면 적어도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하더라고
근데 그 수십년의 시간을 진짜 견딜거라면 슈드보다 슨피나 나스닥같은 시장지수가 더 성장성 있긴 하니까
슈드로 배당받을거야! 라는 목적으로 단순히 슈드 비중을 크게 가져가기 보다는
슈드로 시장지수를 보완할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원하는 비율만큼 모으는게 주식이 성장하는 시기에 좀 덜 지칠거 같음ㅋㅋㅋ
배당금도 꼭 같이 받고 싶다고 한다면 커버드콜을 적정 비중 함께 사는게 효율적인 느낌
난 그런 목적으로 슈드는 아니지만 다른 대형가치주etf 나스닥이랑 같이 모으고 있음
배당 받는 재미도 느끼고 싶어서 커버드콜은 별도로 곁들이는 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