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흔한 이벤트 당첨 운좋게 티켓성공 이런 소소한 행운이 없어 없는걸 떠나서 재수가 없음 ㅠㅠ
학교다닐땐 야자시간에 다른반 애들이 나 있는지 없는지 보고 야자쨈..
애인이 매주 같이 사던 로또 안된다고 혹시나 하고 나 몰래샀는데 3등 됨..
수도 없이 재수없는 에피가 많은데 최근에는 지인들이 리딩방 만들어달래 내가 주식사는거 피해서 산다고 ㅋㅋㅋ
최근에 회사에 연금 영업하러 온사람이랑 주식 얘기 나왔는데 나한테 권유 안하고 위로 해주고감
요새 애인이 단타치는 종목 내가 안사는 조건으로 수익 절반 주고 있어 ㅎㅎ
지수적립 하는걸로 전략을 바꿨는데 설마 이것도 망하진 않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