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주가 상승에 진심으로 임하는거 보면
주식이랑 사랑에 빠질거 같은 기분임..
환율 신경쓰기 귀찮기도 하고
작년에야 주식 시작했다보니 미장은 너무 고점인 기분이라 못들어가고 있는데
다른 미국 주식은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 싶거든?
근데 엔비는 1주도 없는데 그냥 사랑스러움;
시장이 ㅈㄴ 억까해도 정들어서 못팔거 같아...ㅋㅋㅋ
저렇게 주가 상승에 진심으로 임하는거 보면
주식이랑 사랑에 빠질거 같은 기분임..
환율 신경쓰기 귀찮기도 하고
작년에야 주식 시작했다보니 미장은 너무 고점인 기분이라 못들어가고 있는데
다른 미국 주식은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 싶거든?
근데 엔비는 1주도 없는데 그냥 사랑스러움;
시장이 ㅈㄴ 억까해도 정들어서 못팔거 같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