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는 사람이 "레버리지 누군가는 결정했겠죠" 과정부터가 졸속이었는데 결과까지 실패였으면 적어도 사과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놓고 같은 날 미프진은 내가 아니었으면 절대 도입 못했을거라고 자화자찬하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