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협상 결국 덴마크가 무릎꿇은거 보고 새삼 생각 많아짐
언론 일부는 어차피 나토 관리 아래였다고 의미 축소하지만
나토라는 국제기구가 관여하는것과 미국이 안보에 직접 관여하게 되는건 완전 다른일 같고 큰 의미(미국 외 나라한테는 좋든 나쁘든)인듯.. 애초에 진짜 의미없는거면 첨에 트럼프가 그린란드 먹으려고 지랄 시동걸었을때 전세계가 그렇게 난리 안쳤지..
트럼프 이미지땜에 약간 조롱이나 희화화로 가는 면이 있는거 같은데 트럼프 하는 짓보면 일관적으로 미국이 에너지 패권 강화하는 길로 결국 가고있고 존나 무서운 새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