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핵심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에 시동을 걸었다. 2028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대량 양산을 앞두고 자금 수혈에 나선 모습이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외국계 IB인 JP모건과 골드만삭스를 프리IPO 투자유치 주관사로 선정했다. 조달 규모로는 최소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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