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애가 셋인데 경비실통해서 항의해도 그때뿐이고 다음날 그대로 뛰어쳐놀아서
결국 층간소음용 우퍼 지르니까 벌써 기분 개좋아짐 플리만 짜는데도 이미 세상 다가짐
이제 같이 죽자~!~!~ 하면서 우퍼 오기만 기다리는데 배송오기 이틀전부터 애들 뛰는거 자제시키는지 간헐적으로 한번씩 뛰는소리 나지만 금방 조용해짐
애들이 어린 충동적으로 뛸 수는 있지만 뛰면 자제좀 시켜라가 내가 바라는거였음
그래서 그냥 기둥 달린 우퍼 가진 사람되.. 우퍼 받고 한번도 못틀었어
잘 해결되서 좋은데 뭔가 개킹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