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매분매초 일희일비 하는 사람들은 주로 단타러들 아님?
실제로 그런 글이 많기도 하고 나도 단타칠땐 심장 쫄려서 틈날때마다 호가창 지켜보며 조마조마함ㅋㅋ
근데 단타나 스켈핑은 주가가 가만히 있으면 먹을게 없잖아. 변동성이 커야 뜯어 먹을 게 있지. 물론 변동성은 위로만 움직이는게 아니고 아래로도 움직이는 거고. 난 그런 장이라서 뛰어들었고 결과적으로 실패했지만 내가 감수하기로 한 리스크니까 받아들임... 투신자판. 어쨌거나 번 사람들은 기쁘다!좋다로 끝인데 잃은 사람들은 계속 원망할 대상과 원인을 찾아 욕하느라 마음이 괴로운듯? 난 장투할거라고 꾸준히 모아가려고 했던 주식 3개월간 차트보고 내가 나 자신을 속였구나 인정하기로 함. 몇년 보고 들어간 종목의 3개월 무빙도 속터져 죽겠으니 장투러가 될 소질은 없는 걸로ㅋㅋ
현피 얘기였다...ㅋㅋ아래위로 요동치는 변동성조차 없으니 미칠것같아서 오늘 손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