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아파트가 있음!
근데 내가 마음에 들어 하는 동호수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동산이 다 독점 중개 중임
그 부동산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내가 집을 보고 마음에 든다고 하니 다음 날 천만 원을 올렸고
아파트의 단점을 거짓말했으며(나는 이미 알고 떠봄)
나한테 이미 보여준 집을 안보여줬다고 빡빡 우김;
또 다른 부동산 사장을 통해 공동 중개를 요청하니 거주자가 있어서 집을 보여줄 수 없다고 거짓말함 (빈집임)
신뢰도가 걍 바닥이라 집에 문제있어도 그 사람 통해서 해결이 불가능해보임
근데 그 부동산이 오래돼서그런지
내 기준 좋은 매물은 다 그 부동산 독점 중개로 나오는데
덬들이라면 어떡할거야?
1. 다른 매물 기다린다
-기다려도 마음에 드는 집이 나온다는 보장 X
2. 부동산사장은 중요하지않다 계약해라
3. 맘에드는 부동산 사장과 적당한 매물 거래해라
그냥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