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심정 https://theqoo.net/stock/4346169248 무명의 더쿠 | 17:24 | 조회 수 544 낼모레 우리지역을 관통하는 역대급 태풍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당장 집을 팔수없는.. 반지하 거주민 침수만 안되길 기도할수 밖에 없는 ㅜㅜ 절박한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