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커버드콜의 기본개념이나 원리만 가지고
'이걸 왜 하지?'라는 식의 결론으로 가는게 대부분이고
커버드콜을 선택하게 되는 '투자자의 심리'라는걸 되게 간과하는듯.
주식계 전설이라는 할배들 책들 읽어봐도
주식은 실적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경제로 가는것도 아니고
결국 상승이든 하락이든 시장에서 버티든 떠나든
사람의 심리가 가장 중요한거라고 다들 강조하는데
유독 커버드콜만은 대부분 영상들에서 젊을땐 그런거 하는거 아니야!
라고 너무 쉽게 단정짓는거 아닌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