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7959
170만부가 팔린 밀리언셀러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가 베스트셀러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자신의 책을 대량으로 사들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주요 서점에서 현재 그의 책은 절판 처리됐다.
언어의 온도 책 따스하고 좋았는데 왜그랬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7959
170만부가 팔린 밀리언셀러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가 베스트셀러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자신의 책을 대량으로 사들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주요 서점에서 현재 그의 책은 절판 처리됐다.
언어의 온도 책 따스하고 좋았는데 왜그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