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매출은 116억700만달러(약 15조6114억원)로 62% 늘었다.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매출은 73억8800만달러(약 9조9369억원)로 121% 증가해 전체 클라우드 사업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AI 관련 수요는 계약과 설비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오라클은 1분기에 300억달러(약 40조3500억원) 이상의 추가 AI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고, 850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과 30만개 이상의 GPU를 고객에게 공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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