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베센트가 이야기를 한 게
시장에서 불만이 있잖아요.
너 정부 돈 들여서 채권 산다는 거잖아.
돈이 풀리는 거잖아.
물가 잡으려다가 너 지금 돈 풀려가지고 물가 오르면 어떡하려 그래?
베센트는 아니야. 양적완화 그거 아냐.
시장 정상화를 위해서 채권 조금 사는 거 가지고 무슨 돈 푼다고 걱정해?
양적완화 아니다?
이렇게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미국재정 걱정하는데 그거 아니야.
그럼 미국국채팔고 독일꺼 사야하는데 아니잖아. 괜찮아.
그러면서 마지막 한 마디를 더 하는 게
나는 정보가 많아. 내가 하우스 주인이야. 내가 이 판의 주인이야.
이 소리를 한 건데
제가 볼 때는 너무 블러핑이 많았아요, 이 멘트가.
그래서 가만히 사는 모습을 보여내고 돈이 충분하다는 걸 보여주면 되는데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게
자칫 약세를 보이지 않기 위한 허세가 너무 심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오늘 밤 주인공 ㄴㅇㄴ 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