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25에 천만원 묶여있어요.
가장 최근에 본 제 샌레는 -70이었죠
삭제된 칠백이 문득 두려워진 어느날, 주식앱도 지우고 모두 잊기로 했는데..
그래도 문득 천만원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이 곳에 와서 센레의 흔적을 찾습니다.
최근에 좀 살아났다는 소식이 반가워 안부전해 보아요
25에서 다시 보자.
그때는 내가 밥살께